예측 입력
왕복 시간이 더 짧게 느껴지도록 탐색 중인 아이디어예요. 아직 제공되는 것은 없고, 언제가 될지도 약속하지 않아요.
Remio는 이미 네트워크에 맞춰 스트림을 조절해요. 실시간으로요. 이건 AI가 아니라 엔지니어링이에요. 이 네이티브 저지연 구조는 AI 에이전트의 토대이기도 해요. Agent Runtime과 온디바이스 뉴럴 업스케일링은 개발 중이에요.
적응형 스트리밍 품질은 지금 바로 사용할 수 있어요. AI가 아니라 순수한 엔지니어링이에요. 아래의 나머지는 우리가 탐색하는 아이디어일 뿐, 켜서 쓸 수 있는 기능이 아니에요. 일정도 약속도 없어요.
첫 1초 안에 왕복 시간을 읽고, 지연이 튀지 않으면서 화면은 선명하게 유지되는 비트레이트 범위를 골라요. LAN이든 4G든 자동으로 정해져요. 지금 제공되는 유일한 기능이에요.
지금은 사람을 위해 만들었고, 실제 데스크톱에서 일하는 AI 에이전트의 토대가 돼요. Agent Runtime은 개발 중이에요. 네이티브 화면 캡처, 네이티브 입력, 암호화된 채널로 구성되고, 사람이 쓰는 파이프라인과 같아요.
개발 중이에요. 낮은 비트레이트의 스트림에서 기기가 더 선명한 픽셀을 다시 만들어 내요. 계산은 로컬에서만 하고, 클라우드에서는 하지 않아요.
왕복 시간이 더 짧게 느껴지도록 탐색 중인 아이디어예요. 아직 제공되는 것은 없고, 언제가 될지도 약속하지 않아요.
목록에 있는 아이디어예요. 원격 호스트에 말로 명령하는 기능이에요. 아직 제공되는 것은 없고, 언제가 될지도 약속하지 않아요.
목록에 있는 아이디어예요. 호스트에서 실행되는 세션 이상 징후 감지예요. 아직 제공되는 것은 없고, 언제가 될지도 약속하지 않아요.
직접 P2P 전송, 하드웨어 가속 인코딩과 디코딩, 온디바이스 처리까지 Remio의 네이티브 구조는 사람을 먼저 생각해서 만들었어요. 그 토대가 그대로, 언젠가 AI 에이전트를 위한 믿을 만한 플랫폼이 되는 근거예요.
직접 P2P 전송 · 하드웨어 가속 인코딩과 디코딩 · 화면 데이터는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확정된 일정도, 마케팅용 로드맵도 없어요. 지금 되는 것과 앞으로의 아이디어만 솔직하게 정리했어요.
비트레이트와 해상도를 호스트 측에서 실시간으로 네트워크에 맞춰요. 설정은 필요 없어요. 이건 AI가 아니라 엔지니어링이에요.
탐색 중인 아이디어예요. 실제 데스크톱을 다루는 에이전트, 예측 입력, 온디바이스 업스케일링이에요. 아직 제공되는 것은 없고, 언제가 될지도 약속하지 않아요.
목록에 있는 아이디어예요. 음성 제어와 세션 이상 징후 감지예요. 아직 제공되는 것은 없고, 언제가 될지도 약속하지 않아요.
지금 Remio에 들어 있는 AI 기능은 없어요. 앞으로 생긴다면 설계 의도는 다른 곳과 같아요. 기기 안이나 내 호스트 컴퓨터에서 실행해요. Remio의 릴레이는 암호화된 바이트를 전달만 하고 복호화할 수 없어요. 어떤 Remio 클라우드 엔드포인트도 내 화면이나 키 입력에 닿지 않아요.
적응형 스트리밍 품질은 지금 호스트에서 조절돼요. 순수한 엔지니어링이에요. 앞으로 나올 AI 기능도 같은 규칙을 따라요. 기기 안이나 내 호스트에서 실행하고, Remio 서버를 거치지 않아요.
Remio는 화면 내용, 키 입력, 세션 데이터를 수집하지 않아요. AI 학습에도, 다른 어떤 용도로도, 지금도 앞으로도요. 온디바이스 모델이 생기더라도 클라이언트 샌드박스 안에서 실행하고 프레임을 디스크에 쓰지 않아요. 릴레이는 해독할 수 없는 암호화된 바이트만 봐요.
접속할 컴퓨터와 접속에 쓸 기기에 Remio를 설치하세요. 적응형 스트리밍 품질은 기본으로 켜져 있어요. 이 페이지의 나머지는 아직 제공되지 않고, 언제가 될지도 약속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