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유 UI 스킨이 아닌 네이티브 앱
- 하나의 Flutter나 웹 뷰 인터페이스를 모든 플랫폼에 늘려 쓰지 않고, 각 OS의 하드웨어 인코더, 디코더, 입력 파이프라인을 직접 구동하는 플랫폼별 네이티브 앱인지 보세요. 사용감과 지연이 거기서 나옵니다.
- 설정이 필요 없는 릴레이
- 릴레이는 그냥 있어야 합니다. 자격 증명이 자동으로 교체되는 관리형 서비스여야 하며, 직접 마련하고 패치하고 모니터링하는 VPS나 오늘은 과부하가 아니기를 바라야 하는 공용 서버여서는 안 됩니다.
- 간단한 페어링, 적어 둘 ID 없음
- QR 코드나 언제든 갱신할 수 있는 짧은 PIN이 직접 정해서 안전한 곳에 보관해야 하는 비밀번호보다 낫습니다. 둘 다 중앙 계정은 건너뛰지만 실제로 쓰기 간단한 것은 하나뿐입니다.
- 명확하게 밝힌 종단간 암호화
- 세션 키는 기기끼리 직접 협상해서 중간의 릴레이가 암호문만 전달해야 합니다. 직접 구성한 서버 설정에 따라 강도가 슬쩍 달라지는 주장이 아니라, 분명하게 명시된 주장인지 확인하세요.
- 서버 운영 없이 전체 플랫폼 지원
- 공용 릴레이를 믿을지 직접 운영할지 먼저 정하지 않고도 지원되는 어떤 플랫폼의 컴퓨터에든 접속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연결할 수 있나요"의 답이 내가 가진 인프라에 달려 있다면, 도구가 조용히 그 비용을 나에게 넘기고 있는 것입니다.
- 무료도 좋지만 편의성도 중요
- 무료인 것은 좋고, RustDesk는 이미 무료입니다. 진짜 개선의 기준은 빠르고 안정적인 세션을 얻으려고 직접 시스템 관리자가 되지 않아도 된다는 점입니다.